근본적으로 혈소판 수치가 낮다고 해서 무조건 간섬유화 또는 간경화가 의심되는 것은 아닙니다. 간질환의 진단은 다양한 검사와 임상 증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AST(아스파타트 아미노전이효소)와 ALT(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는 주로 간 기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이 값이 정상 범위 내에 있다고 해도 간질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혈소판수가 낮다는 것으로 진단할수는 없고 기저질환과 간영상검사를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