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수입을 만드는건 쉽지않습니다.
저도 잠깐 취미생활로 열대어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한두마리 키운다는게 자꾸 번식을 하고, 나눔하는것보다는 파는게 낫지않나 싶어서 가격대가 있는 어종으로 키우고, 번식에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번식에 성공해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랬던 적이 있었네요.
취미로 하다가 판매까지 하려고 하니 쉽지 않았었습니다. 유지관리비용이 더 많이 들어서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았었던 기억이 있네요.
처음 시작하고 뭣모를때는 스트레스가 풀렸지만, 돈과 엮이게 되니 취미가 아닌 일이 되어버리더라고요.
가까운 지인은 도마뱀을 키우기 시작해서 원룸 하나 임대해서 도마뱀사육, 번식, 판매까지 하더라고요.
다양한 취미생활에서 사업까지 성공하기도하지만, 그만큼 수완도 좋아야 하고 취미에 대한 지식도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