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책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 책속에만 갇혀 있는 사람도 있을까요?
지식도 많고, 다른 사람의 사례나 여러 가지 경험치를 책으로 습득하였기에, 책에 갇혀있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 업무 능력은 그와 다르기에, 이 괴리가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책의 지식이 100프로 활용 될 수는 없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책은 기본적으로 간접경험이에요
사례와 이론, 지식은 머리에 쌓이는데 그걸 실제 현장에다 적용하는 건 또 다른 능력이 필요해요
책으로는 사람은 이렇게 동기부여된다 읽었어도 실제 회의 자리에서
직원들 멘탈 잡는 건 순발력과 관계감각, 눈치가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책에 없는 갑툭튀 상황이 진짜 많아요
그리고 머리로만 아는거랑 몸으로 해본거랑 차이가 커요
인간은 책처럼 움직이지 않고 감정, 분위기, 조직 문화가 다 달라서 그대로 안 통하고
아는 걸 꺼내서 가공하고 맞춰 쓰는게 스킬인데 이게 안 되면 지식은 그냥 박제되죠
책 좋아하는데 현실감각 부족한 애들 보면 실무랑 병행해서 배워야 해요
책만 파면 지식인 소리 듣고 몸으로만 노가다 소리 듣고
두개 섞어야 진짜 역량이 돼요
책에만 갇혀있다는 느낌은 실제 경험이 부족해서일 수 있어요.
지식은 중요하지만 실전에서 써야 진짜 능력이 되는 거죠.
책의 내용을 100% 활용하는 건 어려워요.
경험이 따라줘야 하고, 실습이 필요하니까요.
결국, 책은 시작일 뿐이고, 그걸 어떻게 써먹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책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권씩 읽는 사람들도 있어요^^
제 주위에도 있습니다.
책을 통해서 지식만을 얻는건 아니구요
지식과 더불어 감정적인 경험도 많이 쌓을수있습니다.
내 생각을 정리하거나 조리있게 말하는 능력도 얻을수있습니다^^
흔할말로 사랑을 책으로 배웠다는 표현이 있죠
그것처럼 이론과 현실은 차이가 좀 있죠
물론 배경지식이 많다는 점은 잇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이론을 현실에 반영시켜서 현실에 맞게 이론을 적용하는게 중요합니다
가끔 보면 이론만 배우고 실전에 투입되는 사람들을 보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책속에 갇힌 사람들을 보곤 합니다
책의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전 경험치가 쌓이게 되면
책의 지식도 100프로에 근접하게 활용이 가능할것으로'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