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천만원짜리 서버를 바꿔달래서 바꿨는데

얼마나 빨라졌는지 측정해서 달라고 하니

신경질내고 그런걸 왜하냐고

신경질 내는 이유가 할줄 모르는것같은데 자기가

쓰는 프로그램 시뮬레이션 시간을 어떻게

측정하는지를 모르고 그걸 달라고 하니 컴맹수준이라

못한다는 얘기는 안하고 신경질

스톱워치로 재도 되는데 그것도 할줄 모르나

할줄 모르면 다른사람한테 해달라고 하면되지

자존심 상하니 그얘기는 안하고

대표가 환불얘기나오는데 효과도 없는거 뭐하러 샀냐고

프로그램 쓸줄아는 사람이 혼자밖에 없으니

배째라네

직원도 노령자가 많으니 자존심만 지키려고하고

투자받아 운영하는 회사는 원래 이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질문자님이 다니는 회사만 그런거 같습니다 그런 곳에서는 빠르게 탈출을 하셔서 더이상 불만글이 안올라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연애 , 회사 관련 질문에 대한걸 전부 답변을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질문자님 글에도

    답글을 달게 되는데 항상 불만 불만 또 불만 이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답변을 해드리네요

  • 이상한 성격 보유자들 참 많습니다 이게 자존심 세울 일인가 싶습니다 모르는 건 죄도 아니고 배우려고 하던가 잘아는 사람에게 맡기면 될것을 말이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전형적 인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