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이나 처가에서요 남편이나 부인이나 누구 중에 불임이면요

시댁식구나 처가식구가 사위나 며느리가 불임이면 차갑게 무시하고 외면하고 대우를 안해주고 사람 취급도 안하는 집안도 많고 인격멸시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집안도 많나요 갈라서는 사람도 있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옜날에는 그런게 눈에 띄게 잇어서 이혼을 하게도 하고 그랬었지만 지금은 그런걸로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런 집은 잘 못보는거 같은데요.

  • 불임으로 인해서 인간 멸시를 받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불임 문제로 인해 시댁이나 처가에서 차별적 대우를 받는 경우는 안타깝지만 실제로 존재합니다. 일부 가정에서는 불임을 개인의 결점으로 간주하거나 가족의 명예와 연관지어 부정적인 시각을 갖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선은 전통적인 가치관이나 사회적 압력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심각한 인격적 모독이나 차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모든 곳에 동일한 해당은 아닙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일부 가정에서는 불임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거나 가정의 불행으로 간주하여 부정적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불임이 특정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기 때문입니다. 불임이 남편이나 아내의 문제로 오해 되는 경우 해당 인물에 대한 태도나 대우가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부터 이런 사람의 대우를 잘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파악하세요.

  • 아이를 못가져서 힘들어하는 가족은 주변에 많습니다. 저도 한때 아이가 없어 고생도 많이했었구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잘살지만 당시에는 이혼까지 생각했었습니다. 특히 여자쪽이 더 힘들어하고 시댁눈치를 보더라구요

  • 과거에는 그랬을 수 있지만, 현재는 그렇게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사라졌고 애초에 아이를 낳지 않기도 하기에 현재는 그러한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