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많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거고 그것은 지적 활동이 활발하다는 거기 때문에 그것은 즉 머리가 좋다는 거죠. 정말 머리가 좋으면 살아가면서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또 궁금한 점이 많을 경우에 그걸 알아가면서 행복감을 느낄 거기 때문에 참 좋은 일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부모님 입장에선 조금 피곤하실 수도 있는데 어 힘내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말을 줄여야 할 상황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교육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례식과 같은 엄숙한 상황에서 계속해서 질문을 한다면 사회의 규범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교육을 해주시면 정말 좋은 아이가 아이가 잘 성장할 것 같고 어 그럴 거 같아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