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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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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장시장이 과거에 질타를 맡고도, 또다시 외국인에게 불친절하고 바가지를 씌었다는데요.

서울 광장시장이 과거에 질타를 맡고도, 또다시 외국인에게 불친절하고 바가지를 씌었다는데요. 정확한 내용은 양자간에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특히 외국인에 대해서는 바가지를 씌우거나 절대 불친절해서는 안되리라 봅니다. 앞으로는 이래서는 안되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관광국가에 당연한 태도이죠. 그런데 사람이란게 성악설이 맞는건지 그걸 알고도 바가지를 씌우는 사례가 전세계 어딜가든지 있더라구요. 관광객은 현지 정보가 없다느걸 심하게 악용하는거 같습니다

  • 사람이 습관,습성 이런게 잘 안고쳐집니다.

    순간적인 욕심과 내가 이렇게해도 큰 일이 안일어난다의 무지함에서 그런것이지요

    그냥 자기의 무식함을 표현하는격이라 안타깝습니다...

  • 외국인에게 바가지를 쒸우면 안되는데요,일부 상인들이 그런 몰지각한 행태를 보여 시장 전체가 욕을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때 그런일을한 상인이 고치지 않고 또 그런짓을 한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건 서울 광장시장뿐 아니라 대부분의 한국 시장이면 다 그럴것입니다. 시민성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 서울 광장시장에서의 불친절과 바가지가 반복되는 이유는 결국 행정처분의 실효성이 약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속이나 제재가 일시적이로 경미하다 보니 상인들이 경각심을 가지지 못하고 관광객 대상의 부당요금 관행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불친절 행위는 국기 이미지와 관광 산업 전체에 악영향을 주기에 더욱 엄중히 다뤄야 합니다.

    앞으로 단속 강화뿐 아니라 상인 교육, 불공정 거래 신고제의 실질적 운영 등을 통해 재발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