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는 2010년에 페인트존을 직사각형으로 바꿨답니다.
이건 NBA와 규칙을 통일하기위한 결정이었는데
농구를더 재밌게 만들려는 의도였죠
사다리꼴 페인트존은 골대 쪽이 좁아서 선수들이 골밑 플레이를 하기가
불편했거든요
직사각형으로 바뀌면서 공격수들이 더 자유롭게 골밑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됐고
덩크슛같은 화려한 장면도 더 많이 나올 수 있게 됐어요
수비수 입장에서도 위치 잡기가 더 편해져서 경기가 더 역동적으로
바뀌게 됐답니다
NBA는 원래부터 직사각형 페인트존을 써왔는데 FIBA도 이걸 따라가면서
국제 농구의 규칙이 더 통일된거죠
이런 변화 덕분에 요즘 농구는 더 재미있어진거 같아요
선수들도 더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게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