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울가는 하남버스 기후동행 카드 사용 가능한가요?
제목 그대로 서울을 지나가는 경기도 하남버스도 발급한 기후동행 카드 사용 가능한가요?
혹시나 안 된다면 태그했을때 후불로 돈이 빠져나가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남버스에서 기후동행 카드 사용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서울 가는 노선도 대부분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만약 안 된다면 태그할 때 후불로 빠져나가는 건 아니고,
미리 충전된 금액에서 차감돼요. 걱정하지 마시고,
카드 지원 여부는 버스 기사님께 한번 여쭤보시는 것도 좋아요.
하남버스는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경기도 시내버스라서 서울시 정책 범위밖이거든요 그래서 태그하시면 후불로 일반 교통카드처럼 요금이 빠져나갈듯합니다 아무래도 서울시내 지하철이랑 서울시 시내버스만 무제한이고 경기도쪽은 따로 결제되는것같네요.
네, 서울을 경유하는 일부 하남 시내버스 노선에서도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342번, 3217번, 3316번, 3318번, 3323번, 3413번 같은 서울시 면허를 가진 버스 노선은 하남을 지나더라도 기후동행카드로 이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경기도 면허를 가진 버스라면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기후동행카드로 태그해도 정기권 혜택이 적용되지 않고, 후불 교통카드처럼 요금이 별도로 청구될 수 있어요. 즉, 정기권 범위 외 노선에서는 일반 교통카드처럼 작동한다고 보면 됩니다. 도움이 되셧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