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들어 상승한 만큼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 비해 우리 나라의 하락폭이 작은 것도 신기합니다. 오히려 김프가 더 생기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재정거래 같은 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유지하는 것인가요? 우리 나라 사람만 특히 다른 나라보다 비트코인의 앞날을 좋게 보는 것은 아닐 것 같아서요.
암호화폐 거래소마다 시세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거래소에서는 API 연동을 통하여 그 시세를 어느정도 반영하고 시세를 쫓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소끼리 서로 암호화폐의 입출금이 자유롭기 떄문에 시세차이가 나면 암호화폐의 입출금을 통하여 어느정도 그 시세가 평균적인 가격으로 맞추게 됩니다.
또한, 김프가 계속 유지되는 이유에는 한국에서의 해당 암호화폐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기 떄문입니다. 현재의 많은 국내에서 발행된 암호화폐의 상승 또한 이러한 김치프리미엄을 유지하고 발생시키는데 견인 역할을 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