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당뇨약 중 sglt2 억제제와 저탄수화물 식이에서 케톤산증 발생 여부는 어떻게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8
기저질환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복용중인 약
당뇨,고지혈증,지방간,이비인후과
최근 당뇨 초기 진단을 받고 sglt2 억제제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빨리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여 800kcal 제한식을 하고 있는데요,
약의 이름은 직듀오서방정 10/1000(진단후 6일차까지)->직듀오서방정 10/500(현재)입니다.
맨 처음에는 하루 한끼 50g정도의 밥을 섭취하다가 너무 몸에 힘이 없고 영양 균형이 맞지 않는 듯 하여 하루 2끼마다 70g정도의 밥을 섭취중입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매 끼니 하루권장량을 넘지 않게 섭취중입니다.)
나머지 탄수는 70g정도의 블루베리와(샐러드) 반찬 양념에 있는 것들로 섭취중입니다.
그렇게 하니 초반엔 총 탄수가 40g->현재는 70g으로 늘었는데요.
그런데 초반에 진단을 받고 너무 놀랐던 것인지 심장이 두근대고 약간 어지러운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고 쉽게, 약하게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 모든 기간동안 혈당은 정상치 이내를 유지했습니다.
제 질문은
1. 초반 두근거림과 어지럼증이 sglt2 억제제로 인한 케톤산혈증의 증상이라 볼 수 있는지요?
2. 앞으로 탄수화물을 조금 늘려서 한번에 110g 정도의 밥을 두끼 정도 섭취할 예정인데 이 양도 매우 적은 양인가요?
3. 약한 손발저림이 저탄수 현상이기도 한가요?
4. 초고도비만이라 빠르게 살을 빼야 해서 800kcal 제한식을 하고 있는데, 운동량을 좀 더 늘리고 1000kcal 정도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안전할까요? 현재 10일차고, 6킬로그램 정도 감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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