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결석수술한지 2주됬는데요 찝찝해서요
오늘 오후2시쯤 산책나갔는데 이미 산책 3번다녀와서 4번째산책이엇어요
그런데 처음에 오줌많이싸고 몇번 싼 이후에 다리를 어정쩡하게 들엇다가 안싸고 내리더라구요 그담엔 좀 싸고 그담엔 쌀지 고민한건지 살짝 올렸다가 내리던데
벌써 결석이 다시 생길 수가 잇나요?
아니면 오줌을 초반에 많이싸고 양이 적어져서 나눠서 싸려고한걸까요?
이후에 다쌋는지 오줌이 안나오는데도 계속 다리를 들더라구요
아기때는 몇걸음가고 마킹햇는데 중성화하고 횟수가 줄긴 햇지만 마킹을 열심히 하는편이긴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물론 수술 이 후 신장에 박혀있던 결석이 내려와서 방광에 위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하지만, 원래 마킹을 자주 하는 강아지라면 마킹을 위한 자연스러운 행동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