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선후배의 관계와 나이차 극복방법은?

회사에서 경력직 나이많음. 회사에서 선배 나이 어리고 일을 잘 모를경우 서로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까요? 서로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 방법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선배가 나이가 어린데, 일도 못한다고 하면, 이런 말은 뭔가 냉정하겠지만, 그 선배를 추월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세요.

    기회가 다가온 것입니다.

  • 선배에게 일을 가르치는 것이 곤란하지요. 더군다나 나이도 많다면 더 그럴것입니다. 차라리 함께 일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지적이 아니라 부탁 혹은 좋은말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회사에서 선배로 있는 사람이 나이도 어리고 본인 보다 일을 잘 모른다는 거죠?

    먼저 들어온 사람이 선배이긴 하지만 회사는 결국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인정 받는 곳 이니깐요.

    하다보면 적응되고 본인 일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회사에서 만난 사람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예의와 대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선배이고, 님보다 일을 모른다고 생각해도 선배이니 우선은 선배의 의견을 따르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서포트 정도를 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마지 지금 떠오른 아이디어 마냥 옆에서 살짝 귀띔 정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대에서 마찬가지로 회사생활 또한 나이가 우선이 아닙니다. 입사순이기 때문에 나이가 어리더라도 그분은 선배입니다. 잘 모르는 것이 있더라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서로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적어도 경력직 선배라면 업무 경험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직 후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합니다.

    적응을 도와주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회사 입장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계가 어색하실 수 있겠지만 서로 도와주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