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꼬리를 말고 있는 것에 대해 질문해주셨네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로는 불안증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습성상 꼬리가 말려있다는 것은 긴장했다는 것의 표현방법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단순하게도 그저 강아지의 습관일수 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꼬리에 힘을 주고 생활하는 습관이 있다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강아지도 꼬리를 항상 말고있어요!!
물론 너무 이쁘게 잘 커주고있구요~!
그럼 반려견과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