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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이 친목모임 2개 했다가 싹다 정리했다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없고 남는게 없다 그리고 아무것도 얻는게 없다는 말이 단순히 즐기고 먹기 위한 만남이라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철입니다
그렇죠
보통 먹고놀고 술먹는 모임은 반드시 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약간의 흑심을 갖고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자만추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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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지인이 말한 친목 모임의 특성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이런 모임은 주로 특정 목표나 공통된 심화 활동이 없지요.
단순한 만남과 교류에 중점을 둡니다.
즉 친목 자체가 목적이지요.
명확한 겅과나 깊은 유대감을 추구한다면 그런 오픈 톡방에서 활동할 이유는 없습니다.
가장당당한블루베리
네, 맞습니다. 지인이 말한 “남는 게 없다, 얻는 게 없다”는 것은 **목적이 단순히 친목과 식사, 즐거움에 국한되어**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나 성취, 배움 등 구체적 결과가 없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목표나 방향성이 있는 모임과 달리 **단순한 사교 활동**은 장기적 가치가 느껴지기 어렵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아무래도 온라인상에서 친구들 사귀기 힘들다고 느끼는 약간 아싸 기질의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친분을 다지거나 하려고 만드는 모임들이 많아서 더 그런일이 발생할수있는데요.
단순 친목을 넘어 이성 친구나 연인등을 목적으로 불순하게 가입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더욱 모임등을 가졌을때 혐오감등을 느낄수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아마 그런이유로 남는게 없다 했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