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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9

친목 오픈 카톡 모임의 특성이 이런가요?

제 지인이 친목모임 2개 했다가 싹다 정리했다는데 지향하는 목표가 없고 남는게 없다 그리고 아무것도 얻는게 없다는 말이 단순히 즐기고 먹기 위한 만남이라서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철입니다

    박철입니다

    25.10.09

    그렇죠

    보통 먹고놀고 술먹는 모임은 반드시 모든사람이 그런건 아니지만

    약간의 흑심을 갖고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자만추를 권합니다

  • 지인이 말한 친목 모임의 특성은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이런 모임은 주로 특정 목표나 공통된 심화 활동이 없지요.

    단순한 만남과 교류에 중점을 둡니다.

    즉 친목 자체가 목적이지요.

    명확한 겅과나 깊은 유대감을 추구한다면 그런 오픈 톡방에서 활동할 이유는 없습니다.

  • 네, 맞습니다. 지인이 말한 “남는 게 없다, 얻는 게 없다”는 것은 **목적이 단순히 친목과 식사, 즐거움에 국한되어**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나 성취, 배움 등 구체적 결과가 없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큽니다. 목표나 방향성이 있는 모임과 달리 **단순한 사교 활동**은 장기적 가치가 느껴지기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온라인상에서 친구들 사귀기 힘들다고 느끼는 약간 아싸 기질의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친분을 다지거나 하려고 만드는 모임들이 많아서 더 그런일이 발생할수있는데요.

    단순 친목을 넘어 이성 친구나 연인등을 목적으로 불순하게 가입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더욱 모임등을 가졌을때 혐오감등을 느낄수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아마 그런이유로 남는게 없다 했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