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 깊게 본 영화는 '아메리칸 갱스터'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남자 배우는 '덴젤 워싱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여자 배우는 '앤 해서웨이'입니다. '아메리칸 갱스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덴젤 워싱턴의 연기가 좋았고, 마약왕이 되가는 과정과 바람둥이 이지만 경찰의 부정부패를 참지 못하는 형사의 충돌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모두가 돈에 눈을 감는 시대에 저런 경찰도 있다는 것도 재미있었구요. 일주일 한 번은 영화를 봅니다. 영화를 볼 때는 별로 안 피곤해요. 좋아해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