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욕탕은 자녀와 함께 가지 않는 분위기인가요?

어렸을 때 아버지와 함께 목욕탕 가면 때도 밀어주고 목욕 끝나고 바나나 우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고 당시 많은 자녀들은 부모님과 목욕탕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부모가 자녀 데리고 목욕탕 오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샤워를 매일 하기 때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무래도 요즘은 부모님과 목욕탕을 가는 추세는 많이 줄어드는 거 같은게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과 같이 옷을 벗고 목욕을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커진 거 같고 코로나 이후로 특히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샤워시설도 많이 발달한 영향도 있겠습니다.

  • 예전에는 삼삼오오 아버지나 어머니의 손을 잡고 동네 목욕탕에 가는 풍경이

    연출되었었는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대부분 아파트에 거주를 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번씩 샤워를 하는것으로 인해서 대중 목욕탕은 부자나 모자 그리고 모녀

    사이에는 거의 가지 않는거 같아요 물론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가는 분들도

    조금은 있는것 같구요 그러나 확실한것은 이런 풍경이 많이 줄긴 줄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과거와 달리 어린 자녀들이 목욕탕을 선호하지 않고 몸을 공개하는 걸 꺼리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녀와 목욕탕을 가는 경우가 잘 없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