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넘어가도 결혼안하는 자식이 있으면 속상할까요?

안녕하세요

혹시 40이 넘어가도 결혼안하는 자식이 있으면

부모님 마음이 속상할까요????

저는 결혼을 했는데요...

친오빠가 결혼을 아직 안하고 있다보니 속상할지 고민이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 40이 넘어서도 결혼을 안하는 아들이 있으면, 부모는 속상하지요. 뭐가 부족해서 남들 다하는 결혼을 못하는지, 이제 좋은 짝을 만나 알콩달콩 살아가기를 바라는데, 부모 밑에서 숙식하며 살아가면 답답하지요. 부모 부양 안해도 좋으니, 결혼하여 잘 살아주는 것이 진짜 효도입니다.

  • 부모 마음에는 자식이 나이가 차면 결혼하여 살기를 바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나이가 들도록 가정을 이루지 못한 자식의 모습을 보는 부모의 마음은 안타까울 것입니다. 내색을 하지는 않더라도 속상한 마음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갈수록 짧아지는데

    자식을 혼자로 두는게 마음에 걸릴수 밖에 없죠.

    요즘 아무리 비혼 미혼으로 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내 자식은 가정을 이루었으면 하는게 부모의 마음이죠.

    저희집에도 아직 결혼 안한 40대 중반의 남동생이 있어서 그 사정을 잘 압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님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희부모님은 결혼은 모르겠고 앞가림 알아서 하고 살았으면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때문에 부모님 성격마다 다르신듯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40이넘어가도 결혼을하지않는 자식이있다면 당연히 속상하겠죠.부모니입장에서 자식이 멀정한데 짝을못만나다는것이 안타까울것입니다.

  •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식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살기를 예나 지금이나 부모들은 바라는 거 같습니다.

    저는 결혼을 늦게 한 케이스이긴 한데 늦게라도 결혼해서 사는

    모습을 보여주니 그나마 좀 부모님께서 좋아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자식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또 요즘은 혼자 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개인의 행복추구권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풍조가 생겨서 부모라도 결혼을 강요하지는

    않더라구요.

    언제까지나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40넘어가도 결혼을 안한 자식이 있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픈 손가락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실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비혼주의자도 많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결혼을 하고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면서 자식도 키우는 평범한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어느정도 속상해 하는 마음이 있을거에요

    내색을 안할수도 있지만 더구나 남자면 결혼을 하는걸 부모님들이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나이때 부모님들은 손주도 보고 그러니 여기저기 지인분들이 손자 손녀 보면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렇죠 그리고 걱정이 먼저 되기도 하고요 결혼을 한사람 입장에서는 결혼을 하는걸 보통 좋아하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