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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야구의 멤버 보강은 없는 건가요?
불꽃 야구와 최강 야구를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오랫 동안 보신 분들은 현재 최강 야구는 안본다는 말씀도 하시지만 저는 그런거에 상관없이 은퇴한 레젠드들의 경기를 볼 수 있어서 둘 프로그램 다 보고 있는데요. 최강야구는 상대적으로 선수들 구성이 조금은 빈약한 거 같은데요. 언제쯤 선수 보강이 이루어질까요? 어떠한 선수가 보강될 후보인지도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꽃야구는 기존에 팬텀이 형성이 되어있어 은퇴한 선수들도 불꽃야구를 더 선호 합니다.
반면 최강야구는 감독선임부터 문제가 있었고 은퇴한 선수들도 부담감이 있는듯 합니다. 만약 선택권이 있다면 불꽃야구를 선수들이 선호할 것 같고 이름값이 있는 선수들은 최강야구에서 추가로 보강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되며 야구는 하고 싶지만 불꽃야구에서 캐스팅이 안되는 네임벨류가 있는 선수들이 최강야구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끝나고 선수들의 방출이 확정되면 그때쯤 선수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오승환선수가 가장 큰 후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수 보강은 시즌 중 진행되는 '선수 영입전'을 통해 이루어지며 아마추어 야구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상대 팀 선수 1명을 임대 영입할 수 있어 지속적인 선수 보강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선수로는 김태민, 윤석민, 이대형 등 KBO 레전드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