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군대에 있을때 간부님이 이번에 결혼을 하시다고 하시는데
제가 군대에 있을때 간부님이 이번에 결혼을 하시다고 하시는데 제 나이는 지금 24살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래도 10만원정도는 뷔페 밥값으로 축의금을 하는게 맞다 하시는데 저도 마음 같아선 그러고 싶은데 지금 가진 돈이 여유가 없어서용 결혼식을 가게되면 축의금을 꼭 해야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차피 예식장에 가게되면 결혼하는 간부님을 만나서 축하인사를 해야 할텐데, 축의금을 내지 않은걸 알게되면 당연히 섭섭한 마음이 들것 같습니다.
안간다면 모를까 참석한다면,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축의금은 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뷔페 식사를 한다면 10만원은 하는것이 맞습니다.
군대 있을때 간부랑 전역후에도 연락을 하고 지내나요?
그런게 아니라 전역했는데 자기 결혼 한다고 연락온 것이라면 무시해도 되구요.
결혼식에 가더라도 5만원만 해도 됩니다.
아직 돈을 버는것도 아닌데 10만원은 부담이죠.
결혼식에 참섣허시려면 축의금을 내셔야 합니다. 축의금을 내는 게 관행이라고는 하지만 결혼식에 축하하는 마음이면 충분하자지만 실제로는 그냥 마음만 갖고 가기엔 결혼식장 식사비가 비싸서 신랑 신부도 부담에 될 거에요.
결혼식에 가게 된다면 축의금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예식장에서 얼굴은 봤는데, 나중에 축의금 계산할때 축의금이 없으면,
안내고 밥만 먹었다고 결혼하시는 분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축의금을 못하실 상황이면, 차라리 일이있어서 못간다고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적인 관점으로 생각해야합니다.
결혼 주최를 해보면 바로 그 사람의 인관관계에 대한 질이 그대로 들어납니다. 즉 흑자가 많이나는 결혼식이나, 적자가 많이나는 결혼식이냐가 바로 나오는것이죠... 결국 주위에 양심없는 분들이 많이 계시면, 와서 식사값만 축내고 축의금은 조금 넣어서.. 적자를 만들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요즘 물가가 먾이 올러서 한끼 식사비용도 비쌀뿐더러 아무리 부자이더라도 이런 불경기에는 결혼식이라고 해서 목돈을 막 지출하는 것은 부담이 많이 됩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참석을 하시려면 식사비 정도는 축의금을 하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만약, 정말 축의금 부담이 된다면,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 참석을 하지않으시는 것이 오히려 그나마 나쁜소리를 듣지는 않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솔직하게 결혼식에 가는데 축의금을 내지 않으면 축하하려는 의미로 갔어도 좋게 생각하는 경우는 많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꼭 축의금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사실 10만원을 하는게 맞지만 상황이 어렵다면 그래도 5만원이라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