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 일에 전쟁이 나면 제대는 전쟁이 끝날 때 까지 연기가 되고 바로 자대에서 전행을 수행하게 됩니다. 정말 무서운 현실입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 중으로 전쟁이 일어 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아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지게 되면 바로 전쟁터로 가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전쟁의 성격과 규모 그리고 군의 병력 등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지만 배치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대규모 전쟁의 경우 예비군, 민방위 등 다양한 인력이 전쟁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제대 날에 이런 전쟁이 생기면 절차가 유예가 되어서 현역으로 되어 있고 전쟁이 지속이 됩니다. 이런 것으로 동원령이 내려지면 복귀를 해야 하는 부대가 생가는 것입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여서 파악을 해 놓으면 전쟁이 나는 시국에 도움이 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