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지면 바로 전쟁터로 나가야 하나요 ?

만약에 오늘이 제대날인데 그런데 전쟁이 터졌어요 그럼

제대를 하고 예비군으로 편성이 되는가요 아니면 바로

자대에서 전쟁을 수행하게 되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대 일에 전쟁이 나면 제대는 전쟁이 끝날 때 까지 연기가 되고 바로 자대에서 전행을 수행하게 됩니다. 정말 무서운 현실입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 중으로 전쟁이 일어 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아서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제대날에 전쟁이 나면 제대는 무기한 연기 됩니다.

    만약 동원훈련을 받고 있던 예비군이 있다면 바로 전장투입입니다.

    전시는 총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로

    남자라면 예외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60세까지 동원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지면 당연히 전쟁터로 가야 합니다.제대후에도 전쟁이터지면 예비군이여서 전쟁터에 나가셔야 합니다.이것은 운명입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대 날짜가 잡 힌 후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지면 바로 전쟁터로 가는거는 맞습니다.

    아마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진거여서 예비군으로 넘어가는게 정상집니다.

  • 전역날까지 군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전역날 전쟁이 난다면 예비군 신분이 아닌 현역으로 전쟁터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전역날에 범죄 일으키면 영창 갑니다.

  • 제대 날짜에 전쟁이 터지게 되면 바로 전쟁터로 가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전쟁의 성격과 규모 그리고 군의 병력 등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지만 배치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대규모 전쟁의 경우 예비군, 민방위 등 다양한 인력이 전쟁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제대 날에 이런 전쟁이 생기면 절차가 유예가 되어서 현역으로 되어 있고 전쟁이 지속이 됩니다. 이런 것으로 동원령이 내려지면 복귀를 해야 하는 부대가 생가는 것입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여서 파악을 해 놓으면 전쟁이 나는 시국에 도움이 크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만약에 정말로 제대 하는 날짜에 전쟁이 터진다면 제대가 미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제대를 한 사람들도 군대로 끌려 갈 수 있기 때문이죠.

  • 전쟁이 발발한 상황에서 제대 예정일이라면, 일반적으로 제대가 연기되고 현재 자대에서 전쟁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는 국가 비상사태 시 군사력 유지와 전투 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예비군으로 편성되는 대신, 현역 상태를 유지하며 전투에 참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