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올해의 경제위기가 '고인플레이션', '고금리', '고환율'이었다면 내년의 경제위기는 '고금리', '경기침체' 이 2가지가 가장 큰 경제위기의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미국의 기준금리인상이 있고 이후부터는 소비침체에 따른 경기침체가 2023년도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서 주식시장이나 코인시장이 2023년도에 기술적반등은 있을수 있더라도 실적이나 수급에 따른 상승이 나오기는 힘든 시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스테이킹을 하시면서 이율을 받으시는 것보다 비중 축소하셔서 현금화 후에 내년 하반기에 다시 들어가시는 것이 오히려 물량을 늘리실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2024년도 중반부터 금리인하가 될 가능성이 있고 비트코인의 반감기 또한 2024년부터 예상되니 지금 일단 반등이 나오게 되면 비중 축소후에 2023년 연말이나 2024년도 상반기쯤에 재진입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한번 부탁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