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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만족스러운들쥐

미래도만족스러운들쥐

어쩔수없는 죽음은 남은 가족에게는 어쩔수없는거죠. 자살은 안하겠지만요.

위 제목처럼요 어제 자살하면 천국 못가냐는 질문에 답이요. 잘 들었습니다만요. 위 제목은 어쩔수없나요?

삶을 포기하는것이 아닙니다만.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어쩔 수 없는 죽음은

    본인이 병에 걸려 최후의 수단으로 막을 도리가 없을 때 어쩔 수 없는 죽음에 해당 되겠지만

    삶의 지쳐 힘들어 안 좋은 선택으로 인한 죽음은 어쩔 수 없는 죽음이 아닙니다.

    절대 죽지 마십시오.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살려고 하는 의지만 있다면

    반드시 이 세상에 남아서 본인의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며 살아야 합니다.

    안 좋은 선택으로 죽는 죽음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또한, 남겨진 가족에게는 마음의 상처를 주는 것이기에 절대 이러한 선택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질병이나 자살이 아닌 예기치 못한 죽음은 상처가 더 크고 각오하지 않은 현실이라 더 어이 없고 더 마음이 아프겠습니다만 결국 사람은 언젠가는 다 죽게 되어 있고 죽음 앞에서 의연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횡단보도에서 길 건나다가 차에 치여서 죽었다는 비보를 접하면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인생이구나 하면서 언제 죽어도 죽음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그럴수록 하루 하루 소중한 시간을 값지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어쩔수없는 죽음은 사고사나 자연사 말씀하시는 걸까요?

    이러한 죽음은 사람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것들이지요.

    이런건 슬프지만 받아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 어쩔수없는 죽음이란게 과연 뭘까 싶습니다.

    갑자기 아프거나 사고라면 어쩔수없는게 사실 맞습니다. 죽음이란건 나도 알 수 없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오는 것이기도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늘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요

    우리가 빈둥거리고 대충 떄우고 마는 시간들이 어떤이에게 정말 간절한 하루일수가 있습니다

    물론 늘 빡빡하게 살기는 어렵습니다. 쉬고 싶기도 하고 대충 때우고 싶기도 하겠지요.

    아무튼 스스로 죽는다고는 안하셨으니 말리지는 않겠으나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사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가 살면서 뉴스나 주변을 돌아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이 안타깝게 어쩔수 없이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우리의 의지가 아닌 부분을 어떻게 해볼수는 없겠지만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다보면 우리가 할수 있는건 다하는거라고 생각되요.

    믿고 순종하며 하루를 최선을 다하시면 좋겠어요

  • 어쩔 수 없는 죽음은 남은 가족들에게는 힘들고 괴롭겠지만 이도 어쩔 수 없는 것이죠 결국 인생에서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이 있는 것이고 결국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면 가족과도 헤어지게 되는 것은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 맞습니다. 어쩔수 없는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올수 있고 남은 가족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느게 현실입니다. 삶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생명의 한 부분으로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자살은 스스로 선택하는 일이지만 어쩔수 없는 죽음은 우리가 통제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족간에 서로 위로하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며 마음의 평안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