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상황에서 그렇게 대처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맨날 햄버거를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식사 자리를 함께 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을 테고요. 서울 주요 업무 지역에서는 특히 물가가 비싸죠. 지방이면 모를까, 서울에서 만원으로 한 끼를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메뉴 기준을 낮추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예전에 비해 힘들어진건 사실이죠.
요즘 밖에서 밥 한끼 먹으려면 진짜 지갑 열기가 무섭긴 합니다 말씀하신 햄버거 런치 세트나 쿠폰 활용하면 만원 안쪽으로 해결이 가능하긴한데 매일 빵만 먹고 살수는 없다보니 국밥이나 찌개같은 일반적인 식사를 찾게되는데 그런 메뉴들 가격이 워낙 가파르게 올라서 다들 부담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접근성 좋은 식당 위주로 가다보니 임대료나 인건비가 반영된 가격을 그대로 마주하게되어 체감 물가가 더 높게 느껴지는게 아닌가싶네요.
사람 개개인 입맛은 다양하기 때문에 주로 내가 선호하는 음식 신택해서 먹으며 비싸다고 하는 것이고 실제 몇년 전부터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해서 점심 한끼 먹는게 부담되기도 합니다. 매번 점심으로 햄버거 프랜차이즈 먹는게 버거울수도 있고 국밥을 집에서 먹을 수 있지만 회사 다니는 경우 집에가서 밥 먹고 오기 힘든 환경이기도 합니다. 물론 짱장면은 동네 저렴한 곳에서 먹으면 싸게 먹을수는 있습니다. 점심값 매번 1만 원 들어간다는 조건하에 월급 받쳐주지 않으면 버거운 금액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