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티빡짱입니다.
층간 소음은 상대방의 배려말고는 답이 없는 거 같아요..
윗층에서 경각심을 가져줘야 하는데..
직접 찾아가서 부탁을 했는대도 그렇다면 지금 처럼 관리사무소에 대처하시는게 맞구요..
저 같은 경우는 윗층 노부부가 사시는데 실내화를 사드리면서 너무 오래된 아파트라 발만 쿵하셔도 아래층에 고스란히 소음이 전달된다고 토로하였고 발바닥 뒤로 움직이시면 소음이 심하니 되도록 실내에서는 앞발로 거동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실내화 전달드리며 마음을 전하니 마음이 통했는지 지금은 주의하시는게 귀가 느낄만큼 소음이 줄어 들었네요~
물론 아예 안들리지는 않지만..
실내화나 과일 등 마음과 함께 전해보심이 어떠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