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같은 곳은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황화수소 같은 유독가스가 문제지요 낮은 농도에서는 특유의 악취가 나면 조심이라도하던가 역겨워서 밖으로 나갈수도 있을텐데 고농도에서는 아예 후각이 마비되어 그냥 조용히 죽어버리는데요 그래서 최고급 산업용 방진마스크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송기미스크 황화수소 감지기까지 설치해야 비로소 작업 환경이 갖추어졌다 할 수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근무 시 최고급 방진, 활성탄 필터 마스크를 착용해도 냄새를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스크가 먼지와 일부 유해가스는 걸러주지만, 악취 성분인 황화합물, 암모니아 등은 일부 통과할 수 있어 냄새가 느껴집니다. 완전 차단을 원하면 전면형 호학가스용 마스크와 공기공급식 보호구를 사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