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를 실제로 가본 건 아니지만 이전에 가족여행을 위해 많이 알아보기는 했는데..
전철이 없고 버스나 택시를 기본적인 교통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택시 요금은 비싸고 버스의 경우 노선이 많지고 않으며,
그나마 버스 시간대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대부분 렌트를 권장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운전대가 반대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적응이 가능하고 시내를 달리더라도 속도가 대부분 빠르지 않아서,
운전하는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다는게 대부분 사람들의 경험담 입니다.
저도 나중에 오키나와를 가게 되면 렌트를 할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