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장 이모들이랑 일하기 힘이드네요 ㅠ
하~~~~ 많이안해봤는데 앞에서 이모 들끼리 머라하고 휴 신경쓰지말고 언젠가는 실력이 더늘겄지하고 지내야할까요 돈뗘문에도 그렇고 ㅠ 하 힘드네요 안나올까봐 몇명이모는 나올꺼지그러고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직장이라는 곳이 어느정도 남자분들과 일하는 것도 그렇고 이모님들과 일하는 것도 그렇고 고충은 어딜가나 있습니다. 신의직장이라는 곳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너무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고통받지 않고 그려려니 넘기는 모습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공장 혹은 계속 같이 붙어서 근무를 하다보면 여러 맘에 안드는 말도 서로 주고 받게 되는데 그냥 웃어넘기고 너스레 떨고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도 한 방법 같습니다.
이모들이랑 일하시는 부분이 어떤게 힘든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답변을 드리기는 힘드네요ㅠㅠ
하지만 이모님들이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알거 같네요 너무 이모들 신경쓰지 마시고 결국은 나의발전이 우선입니다 낙천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말그대로 공장일은 돈때문에 하는거지 사람들이랑 즐거울수가 없습니다.
공장일 자체가 힘들고 텃새가 심한곳이 대부분 이어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그래서 공장도 잘 가야됩니다
젊은층이 많은곳에 가야 텃새가 없어요
저희 회사도 주부사원들이 많은 제조업체 입니다.
주부사원들은 뜻 맞는 사람들이 패거리를 만들더라구요.
병역특례 직원들이 그래서 더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관심 밖의 인물이 되어 잘 지내게 됩니다.
처음이라 그럴 수 있으니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