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 테무가 국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구과 싱가포르 등에 팔아 넘겼다고 하네요.
정말 걱정이 되네요. 테무라는 중국 업체가 우리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싱가포르나 다른 나라에 팔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사실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맞다면, 우리 개인정보가 어떻게 보호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어떤 조치가 필요할지도 걱정이 되고요.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가 중국 등 해외로 한국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넘겼다가 14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 받은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테무는 국내 판매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판매자의 신분증과 얼굴 정보를 수집하는데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따라 얼굴인식 방식을 중단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그 외 개인이 조치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게 현실입니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테무는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보안을 철저히 해도 털리고 있는 세상에 중국의 테무는 털린게 아니고 팔아넘긴 것입니다. 저는 그전에 이 소리를 듣고 바로 회원 탈퇴해서 정보를 없앴습니다.구입할 물건도 쓸만하게 별로 없어서 테무탈퇴했네요
관련기사들을 살펴보니 팩트가 맞고요.
테무측에서 한국회원들의 개인정보를 중국에 넘긴게 맞다고 하는군요.
이러한 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국발 여러 플랫폼들을 멀리하고 사용하지 않는것이 우선이 되어야할것입니다.
기사는 테무지만 틱톡도 미국등에서 금지앱으로 지정할정도로 개인정보등을 유출할 가능성이 다분하니까요.
저는... 틱톡이나 테무,알리 등을 개인정보유출 우려로 지금까지 한번도 가입하지 않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번에 sk사태때 털리는 일을 겪기도 했고 사실상 그전에 이미 유출되었다고 봐야할만큼 스팸피싱문자에 매일 같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미 털렸다고 봐야죠. 어디서 샜는지는 우리는 알수 없지만..
아무튼 테무가 한국 이용자 개인정보도 중국,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사업자에 위탁하면서 이용자에게 알리지도 않았다고 하고, 이에 대해 개인정보위원회가 테무에게 13억 정도 과징금과 1,760만원 과태료를 부과했다는데, 앞으로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테무는 혐의 부인 중이라고 하고;;)
테무가 스스로 개인정보 유출에 신경쓸지는 모를 일이고 우리 스스로도 비밀번호를 사용할때 절대 하나의 번호로만 사용해서는 안되고 중국 플랫폼 사용할떄는 자주 변경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