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자산을 부풀려서 신고해서 세금 공제를 더 받았다고 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실거주하던 트럼프타워의 펜트하우스의 실제 면적은 1만996 평방피트인데 이를 3만 평방피트로 계산해 아파트 시가를 3억2,700만 달러(약 3,895억원)로 적어냈다고 합니다. 약 2억 달러 정도 가격을 뻥튀기했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 증언이다. 뉴욕주 검찰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세븐스프링스에 존재하지 않는 저택 7채가 있는 것처럼 허위 신고하고 로스앤젤레스의 골프장 가치를 과대평가해 국세청으로부터 수백만 달러 상당의 세금 공제를 받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