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면도기도 사용기간이 있으며 개봉하지 않은 상태라면 습기만 차단하면 수년간 보관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욕실처럼 습한 곳에 오래 두면 미세한 산화로 날이 무뎌질 수 있습니다. 다만 개봉 후 사용을 시작하면 보통 1~4주 내에 교체하는 것이 피부 자극과 세균 번식을 줄이는 데 좋습니다.
그거 당연히 유통기한 같은게 있지는 않지만서도 습한 욕실에 그냥 두면 아무래도 날이 금방 무뎌지고 녹슬기도 하니까 조심해야해요 보통은 이주정도 쓰고 바꾸는게 위생상 좋다고들 하는데 사실 보관만 잘하면 쟁여두고 써도 큰 상관은 없더라고요 저도 남편거 세일할때 많이 사다놓는데 포장 안뜯은 새거는 그런정도의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그래도 너무 오래두면 찝찝하니까 적당히 사는게 마음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