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당의 핵추진 잠수함 발언으로 중국을 자극했다는 주장은 어떤 논란을 불러일으켰나요?
정치 발언이 외교 문제로 이어질 때 정부는 어떤 외교, 경제 전략을 사전에 준비해야 할까요? 핵추진 잠수함 발언이 외교 관계, 특히 중국과의 경제, 무역관계에 어떤 파장을 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가 결국 미국의 승인을 받아서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수 있는 일보를 내딛었는데요. 그게 중국을 자극하든 말든 그리 연연안해도 됩니다. 북한은 핵무기도 개발했고 이제는 핵잠수함도 만든다고 난리인 상황에서 중국이 뭐라 할 상황은 아닙니다. 단지 이 핵 추진 잠수함이 결국은 중국을 겨냥할게 뻔하니 그게 불편하겠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핵추진 잠수함을 우리나라에서 한다고한다면 대한민국의 안보가 더 강해지기 때문에 좋을순 있지만 중국이나 북한은 핵으로부터 위협을 느꼈을수 있기때문에 계속 반박과 다른 보복조치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핵추진 잠수함 발언으로 중국을 자극했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전략상 굉장히 안좋은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위로는 호시탐탐 한반도를 어떻게 먹어볼까 하는 중국이 떡하니 있고 그밑에는 중국의 하수인정도되는 북한 동쪽으로는 앞뒤가 다른 일본이 있습니다.
핵잠수함건조는 필연적인것이고 나아가 핵도 언젠가는 무장을 해야하는 위치랍니다.
국가가있어야 외교도 있는것이지 외교가 있어서 국가가있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외교 잘한다고 중국쪽에서 그야욕을 한수 접는것도 아닌 이상 우리는 우리대로 강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