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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중한쥐273

정중한쥐273

24.06.06

와이프가 화가났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어요

1차 전화통화를 햇을때는 이상이없었습니다

그후2차통화때도 와이프가 화가안났었는데

3차 전화때 나기분안좋으니 좀따.전화하자?

이유를 모르겠어요 통화내용은 그냥 일상 이야기인데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홍학99

    팔팔한홍학99

    24.06.07

    무슨일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화가 난 이유는 아내만 알뿐 아무도 모르지요.

    그럴땐 우리 자기 왜 화가 났을까?

    설마 나 때문(?) 이냐고 애교섞인 문자 한번 보내보세요. 님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일 때문인지 먼저 알고 난 후에 대처를 해야겠네요. 부부사이에는 사랑의 대화가 최고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6.07

    배우자가 화를 내는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배우자님께서 기분이 좋지 않은 어떤 사건이나 계기가 있을셨을 수도 있고

    혹은 최근에 쌓인 스트레스나 피로감이 원인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아내 분께 감정을 표현할 기회를 주시고, 그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만약 지속적으로 갈등이 발생한다면 부부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두 분의 관계를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을 하시는 만큼, 아내 분과 함께 대화를 나누시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아내분께서 화가 나셨다면 아무래도 이번 전화 때문에 그런 것이라기보다는 그동안 말하지 않고 쌓여 있었던 다른 일들 때문이 아닐까요?

    일단 아내분과 조용히 술을 1잔하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마 그동안 쌓였던게 있을수도..'

    저도 겪어봤지만 부부란 대화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서서히 마음에 문을 닫기 시작하면 나중엔 정말 힘들어요

    그랬구나 답을 해보셔요

    50대 중반인데 작년 혼자되고보니 자식도 아닌 부부가최고 인걸 정말 느낍니다

    노래가사처럼 있을때 잘해 가사가 생각나네요

    있을때 서로 소통과 대화가 중요한걸 ..

    하늘나라로 가버린 사람이라 보고 싶어도 볼수도 없고 한동안 미치는줄 알았어요

    서로 옆에 있을때 대화많이 나누세요

  • ㅋㅋㅋ 남편분때문에 기분이 안좋은게 아니라 중간에 뭐 다른일이 있엇던 것 아닐까요?

    평소에도 와이프분에게 눈치를 많이 보는 타입이시죠??ㅋㅋㅋ 귀엽네요

  • 물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화난건지 이유가무엇인지 답답한거보다 언넝듣고 해결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듣고나야 답을 내실수 있으실거 같아요

  • 자고로 하등등급에서의 남성인자는 우월종자인 여성인자의 이해도를 이해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이걸 공감하는 능력을 지닌 하등등급의 남성분들은 초능력자에 해당 됩니다.

    전화통화가 아닌 대면대화를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여성이라함은 감정의 동물로써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다고 배웠습니다.

  • 잘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답이 있지 않을까요

    이유는 질문자님만 알고있겠죠 통화내용을

    여기 있는 분들이 듣지 못했는데 이유를 알 수 없을겁니다.

    잘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동안 뭔가 쌓여 왔을 수도 있고요. 일단은 대화를 시도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세요 그리고 불만이 있으면은 이야기를 해 달라고 일단 메시지는 보내 놓으세요

  • 1차 통화 후 뭔가 질문자님께 화날만한 것을 발견한 걸 수 있습니다.

    통화내용말고 다른 무언가를요.

    두번째는 질문자님께 화가 난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른 일이 생긴걸 수도 있죠.

    그일로 기분이 안좋아서 통화할 기분이 아닌거죠.

  • 아내가 화가 많이나셧다면 아마 님께서 통화하실때 아내분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대화를 했을때

    님께서는 아무 생각없는 대화일줄 몰라도 아내분이 듣기에 상당히 기분이 나쁜 대화가 원인이지

    않을까요

  • 그냥 피해다니세요.먼저말걸때 까지 냅두시고요.그럼 답답해서 먼저말할겁니다. 절대 먼저말할때까지 묻지마세요. 일상대화만 간단히 하고 두세요.

  • 아내분이 질문자님과 2차 통화하시고 나서 3차 통화 전에 무슨 기분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시면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안 좋은데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여자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시겠죠?~

    그냥 기분 안좋은 일 있었냐고 물어보세요

    아니면 본인 때문이냐고도 물어 보시고

    이래서 대화가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물어보시면 아마도 천천히 얘기를 하실거예요^^

  • 결혼 몇년 차 인가요?? 신혼 때라면 이해가 됩니다. 아님 갱년기 라면 이해하고 달래주고 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게 아니고 수시로 그런다면 ~애정 전선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잘 달래드리세요~^^♡

  • 그냥 일상 대화여도 화가 날 수는 있지요. 무심코 던진 말, 어투 등에도 자존심 상하거나 서운해지는 경우는 많습니다 진짜 화난 게 맞다면 대화를 하자고 해 보세요 그리고 아내의 말을 잘 들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 와이프의 기분 나쁨의 원인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세상 만물의 결과는 그 원인이 없이 발병할 수 없기 때문이죠.

    우선 와이프가 화가 났다면 그것의 원인이 나 때문이라 생각나시나요? 설상 그렇더라도 미리 내가 원인이라 간주하고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상당 부분 다른 원인일 경우가 다분하고 괜히 쓸데없이 걱정했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많습니다.

    일단 배우자의 기분이 나쁘다고 판명했을 때는 일단 바로 응대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먼저 나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때까지 시간을 주는게 좋습니다.

  • 글을 봤을 때 정확한 상황 설명이 적혀 있지 않아서 어떠한 이유로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화 중에 아무래도 평소에 쌓여 있던 부분들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평소와 똑같고 평소 하던 일상 이야기 라고 하지만 아마 그 대화 중에 서운 하셨거나 한 부분들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이럴 땐 그냥 아내 분이 좋아하시는 음식이나 꽃 같은 것 준비해서 서프라이즈로 들고 가보세요.

    그리고 조심스럽게 오늘 기분이 왜 별로 인지 대화로 물어봐 주세요.

    부부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대화 입니다.

    대화를 하시면서 풀어나가시는 방법이 제일 좋아요

  • 저도 티비보다가 갑자기 대화를 끊고 집사람이 화가난 경우가 있는데, 그 대화내용중에 혹시 빈정상한 말이라던지 말투라던지 엑센트 이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 그 당시에는 화가 많이 났었나 봅니다. 남편이나 시댁 아니면 회시일이나 동료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퇴근하고 들어오면 차 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세요. 대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대화를 주고받을때에는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고 대답하시기를 바랍니다.

  • 기분이 안좋을때 전화하신거 아닐까 싶어요... 보통 가사일이나 애들이 있다면 육아 스트레스등으로 기분이 안좋을때가 종종 있으니까 그러실수 있을 꺼 같아요.

    기념일 같은거 잊으신게 아니라면 괜찮을겁니다.

  • 다른 무슨사정이 있는건 아닐까요? 화는났지만 원인제공자가 본인이 아닌것 같은데 우선은 안심해도 될듯합니다 퇴근하셔서이야기 들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