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공식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며, 대통령실이 최근 발표한 10개 부처 장관 후보자 명단에도 복지부 장관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청희 보건의료특별위원장 등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복지부 장관직은 의료개혁과 의정갈등 해소 등 중대한 과제를 안고 있어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 선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 이중 한명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