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소득 증빙이 없더라도,
부모님 재산과 본인 계좌 잔고를 충분히 보여주면 비자 심사에 큰 문제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재정 증빙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니까,
재산 증빙이 잘 되어 있으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리고 입학허가 받은 컬리지의 학비를 미리 내는 것도 재정 안정성을 보여주는 좋은 방법이고,
비자 승인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모든 서류는 정확하고 정직하게 제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준비 잘 하시고 걱정 말고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