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거 꿈 해몽 해주세요 너무 궁금한데 검색해봐도 내용이 다달라서 물어요
제가 꿈을 꿨는데 꿈 내용이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제가 제 성기 휴지로 감싼채 자르고 손에 꼭쥐고 다이소 같은데가서 친구 2명이랑 롤 게임 1대1대1를 했거든요? 근데 컴퓨터 같은데 앉아서 하진 않고 내가 롤 캐릭터 자체가 됐어요
그리고 롤 시점 풀리고 제 시점으로 돌아와서 친구들한테 "야..이거 다시 붙힐수 있지?"대충 이렇게 말했는데 큰일 난거 같아서 전화에 비뇨기과라고 엄청 느리게 쳤는데 아무 것도 안나와서 그냥 계속 걱정하다가 꿈인거 알고 그냥 빨리 일어나고 싶어서 깼습니다 근데 꿈에서 있던게 제꺼보다 좀더 컸던거 같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이틀이 됐는데 깨지는 꿈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이어트랑 관련 있는 꿈은 아닙니다. 그냥 다양한 정보가 겹쳐서 이어지는 꿈입니다. 이런 꿈은 딱히 해몽이랄 것도 없습니다. 너무 혼란스러우니까요. 뇌가 밤에 정보를 정리하면서 여러 개가 섞여서 난리가 난 거예요.
이 꿈은 불안하거나 긴장이 쌓였을 때 나타나는 상징적인 꿈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처럼 실제로 신체에 관련된 문제보다는 심리적인 변화나 결심(예: 다이어트 시작), 혹은 자기 통제·자신감에 대한 무의식적인 반응과 관계가 깊을 수 있어요.꿈에서 성기를 다루거나 손에 쥐는장면은 자신의 불안, 통제욕구, 자기 신체에 대한 걱정을 상징할 수 있습니다. 롤 게임 캐릭터가 된 상황은 자신을 게임 속 역할처럼 경험하며 현실 통제와 스트레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와 비교하거나 붙일 수 있냐고 묻는 장면은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실수에 대한 걱정을 나타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