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변기 물탱크 타모델교체후 물이 안내려가는데 물탱크탓이 아닌가요?
우선 양변기 모델은 굉장히 옛날모델이고 보급형 제품이라 모델명도 안쓰여져있습니다 때문에 물탱크만 실수로 파손했을때 타사제품으로 교체를 진행했는데 교체전에 잘내려가던 물이 교체이후 전혀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 갭이 그냥 안내려가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커서 찔끔하고 맙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자료를 좀 찾아보니 구형 고수량을 전제로 설계된 볼인데 신형 절수형으로 설계된 볼에 맞는 물탱크를 설치해서 그런걸로 해석이 되는데 전문가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교체된 물탱크는 현재 물을 얼마 담지도 못하고 이전에는 이것보다 두배는 더담았습니다.
그럼에도 시공업자분은 양변기탓 혹은 배수관 탓을 하는데 당장의 문제로 환불 진행하고 양변기 교체 진행하고 싶습니다만. 이분 말대로 하면 잘못하다간 몇십만원 더뜯기는거라 망설여 지네요
집주인 아주머니도 그냥 원래됐으니 변기바꾸란 입장입니다.
당장은 물 바가지로 더부워주면 내려갑니다.(유량줄은거에 대한 신빙성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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