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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갈기쥐108

건장한갈기쥐108

비가 온뒤에 움푹 패인곳을 보면은 물 웅덩 이가

시멘트나 흙 상관없이 비온디 물 웅덩이를 보면

물 위에서 헤엄치는 소금쟁이를 볼수 있는데

평소 아무것도 없던 곳인데 갑자기

어디서 나오는지 어렸을때 부터 궁금했네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배움

    오늘배움

    소금쟁이가 비 온 뒤 물 웅덩이에 갑자기 나타나는 이유는 그들의 서식 습성과 이동 능력 때문입니다.

    소금쟁이는 물 표면 장력을 이용해 물 위에서 떠다니며 생활하는 곤충으로, 비가 와서 새로운 웅덩이가 생기면 그곳으로 날아와 정착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오기 전에는 다른 물가에서 생활하다가 웅덩이가 생기면 빠르게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이동합니다.

    이 때문에 비 온 후 아무것도 없던 곳에 소금쟁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소금쟁이는 근처 호숫가나 웅덩이같은 물이 고인곳에서 살아갑니다. 소금쟁이는 날개가있어서 날아다닐수 있습니다. 물에서만 살아가는 친구는 아니라서 날아다니다가 물이 있는곳에 정착하는겁니다

  • 가끔 세차 하면 빤딱빤딱한 광택이 물로 보이는지 차에 내려앉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소금쟁이뿐만 아니라 게아제비, 물방개 등 많은 수서곤충들이 날아서 이동합니다.

  • 소금쟁이는? 다리가 6개이며 몸이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곤충입니다.

    딱딱한 등껍질 위에 날개가 있어 물이 있는 곳으로 날아 가기도 한답니다!!

    6개의 다리에 있는 왁스와 비슷한 성분 덕분에 물 위에 뜰 수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