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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바닷물에는 소금의 농도가 보통 몇 %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사해처럼 몸이 뜰 경우 염도는 몇 %정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바닷물에는 짠맛이 나는 염도가 있는데, 일바넞ㄱ인 바다의 경우 크게 느끼지 못하는데

사해처럼 소금의 농도가 높은 지역의 경우 사람들이 맨몸으로도 그냥 뜨는것을 보았는데

일반적인 바다와 사해와 같은 특이한 지역의 염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때까치29

    굳센때까치29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 대부분의 큰 바다는 농도가 33~37% 정도이고, 세계 해양의 평균 염분 농도는 35% 정도라고 합니다. 사해의 염분 농도는 34%라고 합니다.

  • 일반적인 바닷물의 염도는 약 3.5% 정도임
    즉, 바닷물 1리터에 소금 약 35g 정도가 들어 있다고 보면 됨
    이 정도 염도는 짠맛은 분명하지만, 사람이 물 위에 떠오를 만큼의 부력은 아님
    그래서 일반 해변에서 수영할 때는 몸이 뜨긴 해도 가만히 누우면 가라앉는 경우 많음

    반면 사해는 염도가 30% 이상임
    사람 몸보다 훨씬 높은 밀도를 가진 물이라 사람이 가만히 누워 있어도 자연스럽게 뜨게 됨
    실제로 사해에선 수영보다 그냥 떠서 책 읽는 모습이 흔함

    사해 같은 초고염도 지역은 기후가 건조하고 증발량이 많으며 물이 유입되는 데 비해 빠져나갈 출구가 없어서 염분만 계속 축적됨


    사람이 몸이 뜨려면 물의 밀도가 높아야 하고, 그 기준선이 대략 25%~30% 이상임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