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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삵270

수려한삵270

친구에 관한 고민 상담입니다.

친구 세명이 있습니다. 약 3년전 집이 엄해서 1박 2일 하고 일찍 가야될거 같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빨리오라고 잔소리를 크게 듣기도 했구요. 그런데 친구들은 더 있다가라고 했습니다. 결국 옥신각신 다투게 되었죠.

그 중 한 친구는 그 뒤로 본인을 안좋아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2년전에 사과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 저한테 안좋은 생각을 갖고 거리를 두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최근에 만났는데 제가 칭찬할때 빼고는 성격을 알아야 그사람을 알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할때 아닌데 라고 말을 짤랐고 반박했습니다. 그 친구가 일찍 가봐야한다길래 한친구가 저랑 둘러볼태니 먼저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같이 가자고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서 저랑은 같이 가려니까 싫어싫어 이러는거에요

게다가 그 친구 집근처에 데려다 줫는데 과거이야기 꺼내면서 내가 지와의 추억을 싫다고 했다는 거짓말을 했어요 근데 웃긴건 절교하자고 했는데 하는말이 똑같이 절 친구로 생각했다는 거에요

근데 문제는 제가 하는 일마다 선물줬으니 계산 내가하면 되겠네 계산하는 행동을 보였고

약속해서 또 보게되었는데 나보고는 왜안오냐고 그러고

그 친구는 정류장 잘못내려도 내가 그쪽간다고하고

유학가는 친구는 거기보러간다고 했어요

본인 칭찬이외에는 저를 전혀 신경 안쓰는거 같은데

칭찬도 형식적으로 칭찬을 그대로 똑같이하는데

저는 친구로 생각한다는 생각이 안들고 저는 이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고 더 친한 사람있고 안친해서 서운해해서 당황 스럽다는 거에요

근데 몇십년지기 친구에요 그 집에 자주 놀러갔고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해준적이 더 많은거 같은데 한가지 사건으로 이렇게 불편해지기도 하나요?

항상 절 이해하는 태도를 안보였다는 겁니다.

남자친구랑 약속있어도 하루는 시간비워라 이런식??

그 친구 사는지역에 더 친한 친구가 있어서 너랑 멀어졌다고 인정하더군요.

놀러간다니까 결혼하면 오라고 하네요. 2년뒤에 보자고 쐐기까지 박아요.

거리를 자꾸두고 저한테 감정있고 제가 아무리 잘해도 안풀려고 하는데 절교를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감정이 있고 서로간풀어가기 어렵다면 절교를 하는것도 방법일수있습니다.

      그래도 몇십년지기 친구라면 한번 이야기를 더 시도해보는것도 좋을수있을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절교를 하기보다는 친구와 서로 오해가 쌓이신 것 같습니다.

      친구분과 그동안의 정도 쌓고 하셨으므로

      일단은 대화를 통하여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절교는 그 다음에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게 친구분이 먼저 거리를 두고

      선을 긋는 말을 한다면

      굳이 관계를 유지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렇게 매사에 질문자님에게 날이선 태도로 대하신다면 우선을 그분과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대화가 통한다면 다시 친구로 돌아가는 것이고 대화조차 단절된다면 손절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