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기술 이름은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나 감독 등이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새로운 기술을 발견하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하거나 변형해서 새로운 이름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마르세유턴은 프랑스 축구선수 마르셀 데살리에가 자신의 축구 기술에 대해 붙인 이름이며, 팬텀 드리블은 네덜란드 축구선수 요한 크루이프가 만든 기술입니다. UFO슛은 이탈리아 축구선수 로베르토 바쪼가 발명한 기술로, 플립플랩은 브라질 축구선수 코카인이 자신의 기술에 붙인 이름입니다.
이와 같은 축구 기술 이름은 축구계에서 통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선수나 감독의 이름을 따서 만든 이름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