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얼마전에 엄청난 일이 일어났는데요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많은 국민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현재도

부정하고 있는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은

    그분들이 하고자 하는일이 다 잘 안됫을때 그런생각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냥 세상살기조차 싫은거죠.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세상을 부정하려는 사람들 심리가 본인이 잘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인도 안 좋은 상황이 있거나 계속해서 힘든 상황이 있으면 세상을 부정하려는 심리가 생기게 됩니다

  • 세상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런 분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제한적이고

    또한 믿고 있는 것에 대한 신념이 매우 강한 것입니다.

  • 계엄, 탄핵 이야기 하시는거 같은데 많은 국민들의 생각은 딱 이렇다라고 정리할 수는 없습니다.

    디테일하게 따져봐야 이거에 대한 내 생각은 이래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을거 같고, 그 의견은 한사람 한사람 다 다를것 입니다.

    인터넷에서 이런식으로 두루뭉술하게 논의하면 자칫 잘못하다간 한쪽 의견만 무조건 맞다고 할 수 있거든요.

    노무현때도 박근혜때도 그렇습니다.

    둘다 잘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지나고 나서, 이제서야 지금 여론을 생각해보면 당시를 후회하는 사람도 꽤 있을겁니다.

    매번 소수의 누군가에 의해 국민들만 힘들어지고 갈라치기 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