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문화 접근권을 보장하고 문화예술에 소외되는 계층 없이 누구나 박물관을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문화는 시장 논리에만 맡기지 않고 공공재로서 사회 전체에 개방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국가적 정책 방향에 따른 것입니다. 박물관의 역할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국민의 교육과 역사 인식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공공기관임을 강조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 등 미래 세대에게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