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전공 전공도 안맞고 하고싶은일도없는사람입니다
대학교 3학년 23살입니다 죽을만큼 공부하고싶은의지도 없고 좋아하는분야도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처럼 쟈격증따고 취업하자니 공부머리도 없고 끈기도 없다는걸 이미 알고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도대체 뭘해여할까요 그냥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건아닙니다 학교+알바 병행도해보고 카페알바 상담직 해외여행 자격증공부 취득도 다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제 전공도 맘에 들고 전공살려 취업하고 일하는중입니다. 전공이 맘에 드는데도 29살이 되어서야 자리잡고 일하고 있습니다. 적성이랑 전공살려 취업하기 만만치 않았습니다. 근데 전공도 안맞고 억지로 그 분야 공부해서 취업하시면 취업후 몇십년은 그 분야에서 일해야할텐데 너무 고통스러울거 같습니다. 23살이면 정말 아직 기회는 많습니다. 저도 23살에 늦은거 아닐까 생각한 순간이 있었는데 다시 23살이 된다면 그때 못이룬 꿈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하시길 바래요
질문에서 이미 정답이 나온 것 같은데요.
학과 공부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카페 알바, 상담직, 해외여행 자격증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은데,
그쪽 방면으로 진로를 정하는 것을 권유해봅니다.
아직 23이라면 제대로 자리를 잡기까지 약 5년 7년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 하시는것처럼 여러가지 일도 경험해보면서 여러 분야의 자격증공부를 하시다 보면 분명 그시간안에 잘맞는 업무분야를 찾을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