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축구선수의 길은 멀고도 험한길니다 제가 아는 지인 중에 유소년 축구 대표도 있었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서 키가 크지 않고 또 여러 가지 일로 밀려서 결국은 축구 쪽으로 가지 못하고 중고교에 코치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엄청 어릴 때부터 고생하고 했는데 그 길이 너무 좁아서 후회 하는 친구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또 돈과 부모의 시간 엄청 들어가지요 잘 생각해 보세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다쳐서 고민이시라면 정말 아이의 꿈이 축구선수인지 정확히 파악을 하시고 축구가 아니면 안된다고 마음을 먹고 있다면 모를까 함부로 운동을 시키면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가 생겼을 때 공부도 안되고 운동도 안되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에 정말 고민을 많이 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운동선수로 키운다는게 공부로 성공하기보다 더 어려운것같아요. 공부는 책상에 앉아서 외우고 계산하고 이해하면되지만 운동은 몸도 많이 다치고 소질도 있어야하고 체력도 좋아야하고 신체도 남들보다 뛰어나야하니까요.. 그런데 아이가 축구를 너무 좋아한다면 먼저 위에 얘기한 것들을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