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아무래도 공무원이 아닌 이상 정년을 보장 받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공무원에 많은 사람들이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요.
남성은 경비분야 쪽으로 많이들 옮기는 것 같았어요.
그게 아니라면 요양원쪽으로 일을 하고요.
여성은 식당 보조, 청소분야나 돌보미 쪽으로 많이들 옮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남성들과는 다르게 그 분야들에서 일을 해서 나름 배우고 돈을 모아서 개인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론 성별을 떠나서 다른 일을 하면서 그걸 통해 개인 장사를 해볼 수 있을 만한 것은 요리 분야가
가장 진입 장벽이 낮은 것이라 생각돼요.
그만큼 경쟁도 심하긴 하지만, 특정 기술을 갖고 하기엔 그 분야들은 이미 지인찬스를 많이들 써요.
이해는 되는 게 아무런 정보가 없는 타인에게 맡기는 것 보단 그래도 좀 개인적으로 인증된 인물에게 맡기는 게
조금이라도 신뢰가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봐요.
꼭 권력자가 아니더라도 그런걸 결정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하는 경우가 적지 않더라고요.
단순 노무에 대한 것도 이미 한번 시켜봤던 사람들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 보다 선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