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코인 거래소가 원래는 그런 구분이 없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기본계정과 거래계정이 나뉘게 됐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구분없이 가지고 있다가 매수매도창 조작 실수로 코인을 팔게 된다거나 혹은 원하는 수량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하고 싶을때 100% 75% 수량 등 입력하기가 쉬워서 등의 이유 때문이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저도 나뉘어져 있는걸 보고 굳이 이걸 이렇게 해야하나 싶긴 했는데, 이유가 뭔지 직접 찾기가 어려워서 대략 저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런 이유가 아니라면 콜드월렛이나 핫월렛의 개념으로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