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멧토끼107입니다.
정찬성선수는 최종전적 21전 16승 5패 (11KO 승)입니다.
2007년에 "슈퍼 삼보 페스티벌"로 프로데뷔 이후
Pancrase 2007 네오 블러드 라이트급 토너먼트, KOREA FC, wec룰 거쳐 2011년애 UFC에 데뷔합니다.
주요승으로는
이시와타리 신타로 - 1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초크 승
맷 재거스 - 2라운드 트라이앵글 초크 승
레너드 가르시아 - 2라운드 트위스터 승. UFC 최초 트위스터 서브미션 승리로, 2019년 12월까지 유일한 기록이었으나 브라이스 미첼이 역사상 두번째 트위스터 서브미션 승을 거두며 유일한 기록은 아니게 되었다.
마크 호미닉 - 1라운드 7초 KO 승
더스틴 포이리에 - 4라운드 다스 초크 승. 정찬성이 타이틀전을 얻을 수 있게 해준 경기, 2012년 MMA 최고 명경기 중 하나.
데니스 버뮤데즈 - 1라운드 KO 승. 2017년 2월에 있었던 정찬성의 복귀전.
헤나토 모이카노 - 1라운드 KO 승. 오른손 훅으로 다운된 모이카노를 파운딩하며 58초만에 KO승리를 거두었다.
프랭키 에드가 - 1라운드 KO 승. 부산에서 열린 대회에서 승리한 후 당시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콜아웃 했다.
댄 이게 - 5라운드 만장일치 판정 승.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무난하게 승리를 챙겨갔다. 오르테가에게 패배한 후 에이징 커브가 왔다는 의심을 완전히 지워버렸다.
이외에도 오미가와 미치히로, 손황진, 조정현[15] 등 한국, 일본의 단체에서 8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