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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안정된알탕
처음에는 bbc인가 외신에서는 26만이 몰린다 어디서는 10만명이다, 또 어디서는 실제 4만명이다. Sbs에선 2만명이다. 편차가 너무 심한데요. 뭐가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짝쿵도움을주는사슴벌레
아무리 많아도 4-5만명 수준이고 10만명과 26만명은 누가 예상한건지는 모르지만 너무 앞서나간 수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상 관람 인원을 너무 과대평가하여 그 인원에 불필요한 인력을 대거 투입한 거 자체도 문제죠.
물론 인력이 부족해서 대형 참사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심한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굳이 장소를 광화문으로 잡았어야 했는지도 아쉬운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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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매137
3만명 내외라는게 가장 맞을 정도입니다.
애초에 무료티켓 뿌린 인원들외에 그냥 구경오거나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다 통제하고 근처에 못있게 해서 더 적어진 느낌입니다.
키덜트70
4만명이라 해도 무형의 경제적인 효과는 엄청나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넷플릭스 가입자가 3억명이라하니 엄청나죠. 그 인원만 시청해도 우리나라 광화문을 전 세계어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된듯 합니다
메추리알냠냠
경찰 비공식 추산 4만명으로 집계했더라구요
집계 방식은 콘서트 시작 시간인 오후 8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에 모여있던 사람들 수로 잡았다고 합니다
수치가 다른 건 집계 기준이 달라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도롱이
2~4만 명이 가장 타당해 보이고, 10만 명은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는 정도의 수치, 26만 명은 정말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현장의 사진 등 여러 지표가 증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