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많이 줄었죠. 2년이 좀 안되니까요.
누군가는 이것을 두고 이제 사격할쯤 전역한다.
이러는데 틀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만
사람마다 다르니까 토달고 싶진 않더라구요.
아마 점점 갈수록 팍 줄거나 아예 2년정도로 늘어나거나 할것 같은데 청년기에 군대라는 공간에 가면 확실히 길게 느껴지긴 할겁니다.
외부에서 기다리는 식구들도 전역만 기다리면 그럴거구요.
평소와 같이 또다른 학교? 유학?
비유가 좀 이상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시간은 또 금방 가더라구요